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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 LIFE

필터와 여과기술로 인류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꿈, 그 기록하고 싶은 순간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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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전하고 더 건강한 일상을 위한 시노텍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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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노텍스 vs 고어텍스
작성자 (주)시노텍스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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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03-24 13: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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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84

미국의 고어사는 고급 등산복이나 운동화 등에 사용되는 고어텍스로 많이 알려져 있는 회사입니다. 회사의 정식 명칭은 W. L. Gore & Associates (고어와 동료들)로 1959년 듀폰을 퇴사한 월버트 리 고어와 부인인 비브 고어가 설립한 회사입니다. 창업주의 아들인 밥 고어가 연구중에 우연히 발견한 신소재(PTFE)를 연구하여 1976년에 고어텍스라는 브랜드로 PTFE 소재를 상용화 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고어사가 만들어낸 고어텍스는 방수 방습 투습 등 성능면에서 놀라운 성능을 발휘했습니다.


1978년 에베레스트산 무산소 등정에 성공한 라인홀트 메스너, 1981년 나사 최초 우주왕복선 콜롬비아호의 우주비행사들, 2005년 남극 카약탐험대 등이 모두 고어텍스 소재 의류를 착용하며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으며, 인류역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품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고어텍스 하면 등산복 운동화를 떠올리지만 실제 고어텍스 매출의 30% 정도입니다.


고어텍스 매출의 70%는 인공혈관, 첨단 반도체 생산공정용 필터, 자동차 연료전지 분리막 등 첨단산업 전반에 걸쳐 발생하고 있으며 전 세계시장을 거의 독점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어사의 기술력은 어느 한 국가나 산업 분야에 고어사가 소재(PTFE) 공급을 안 하게 되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정도로 독점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019년 3월에는 고어사가 한국에 인공혈관 공급을 중단하여 심장병 수술을 받아야 되는 어린이들이 수술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정부의 보건당국에서 미국까지 찾아가서 겨우 20개 분량의 인공혈관을 공급받는 수모를 겪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고어사가 전세계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PTFE 소재시장에 필터 및 소재 전문 기업인 시노펙스가 “대한민국의 PTFE 소재 독립”을  위해 연구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018년에는 자동차용 연료전지 분리막(PTFE) 국책과제를 성공했으며, 2019년부터는 첨단 10나노급 PTFE 소재개발 국산화 프로젝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펜데믹을 극복하기 위해 시노펙스는 그동안 연구중인 PTFE를 마스크 필터로 하면 안전성과 편안한 호흡이 가능한 제품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각국에서 고어사에 마스크용 고어텍스(PTFE) 소재를 요청했지만 고어사는 언론 입장문 발표를 통해 “고어텍스 소재는 호흡에 필요한 만큼의 공기를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에 마스크에 적용할 수 없다”며 마스크에 사용을 포기 했습니다.


하지만 시노펙스는 고어사도 포기한 마스크용 PTFE소재를 만들기 위해 자체 개발한 연신(Expand) 기술을 적용하여 코로나19 바이러스뿐 아니라  초 미세먼지까지 차단할 수 있는 필터 소재(ePTFE)를 개발하는데 성공 했습니다.


PTFE의 원조인 고어사도 포기한 인공혈관에 사용되는 소재(ePTFE)를 마스크 필터로 적용하여 탄생한 제품이 “시노텍스” 마스크 입니다.



시노펙스는 고어텍스와 당당히 어깨를 겨루겠다는 의미로 “시노텍스”라고 브랜드를 정했습니다.


고객님들이 사용하시는 한장의 “시노텍스” 마스크가 한국의 소재독립을 위한 소중한 원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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